사회
김용만 김가네 회장, 회삿돈 6억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7.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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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3: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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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식자재 납품 장려금과 인테리어 중개 수수료를 개인 용도로 썼습니다.
지난 5월 성폭행 시도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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