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조 전분당 담합' 첫 재판, 대상 대표 혐의 부인…사조·CJ는 인정
뉴스보이
2026.07.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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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4: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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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8년간 전분당 가격 담합에 3개 법인 등 총 24명이 가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조CPK와 CJ제일제당은 혐의를 인정했으나, 가담 정도 경미함을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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