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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 활짝 피어 한여름 꽃물결 장관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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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4:35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 활짝 피어 한여름 꽃물결 장관 이루다

간단 요약

흰 연꽃과 연분홍 연꽃이 활짝 피어 당분간 풍성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책로와 정자에서 연꽃을 감상하고, 야경 명소인 동궁과 월지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의 대표 관광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연분홍 연꽃이 활짝 피어나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습니다. 넓게 펼쳐진 연못을 가득 메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연꽃이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7일, 활짝 핀 꽃과 봉오리가 어우러져 당분간 풍성한 연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지 곳곳에 마련된 산책로와 정자에서는 연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연꽃단지는 사진 촬영 명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접한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성동부사적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관광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해가 지면 동궁과 월지, 첨성대 일원에 경관조명이 켜져 아름다운 야경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주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광환경 조성과 볼거리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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