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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구형, 친부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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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7. 15:23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구형, 친부 징역 10년 구형

간단 요약

친모는 아이를 감정 표출 대상으로 지속 학대하고 살해했습니다.

친부는 아이가 사경을 헤맬 때도 방관했으며, 다음 달 25일 선고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와 이를 방임한 친부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판이 7일 광주고등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황진희)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친모 A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친부 B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A씨가 아이를 감정 표출의 대상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학대하고 살해했으며, B씨는 아이가 사경을 헤매는 상황에서도 방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사랑으로 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B씨 또한 평생 사죄하며 살겠다고 말했습니다. A씨와 B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다음 달 25일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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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33
감형되어선 안됩니다. ㅡㅡ 산후우울증 핑계 좀 그만 대세요 산후우울증이 무슨 마패입니까?? 이 사건으로 제발 산후우울증으로 감형 받는 일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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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51
미친부부가 쇼를 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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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31
친자식인 갓난아기를 장기간 학대 끝에 때려죽여놓고선 반성문 몇장, 반성한단 말 몇마디로 감형이 된다면 진짜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감형이 아닌 법정최고형이 선고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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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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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47
10년요 100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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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3:58
이제와서 미안하다 하면 해든이가 살아 돌아오냐? 있을때 좀 잘해라 악마보다 못한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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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08
자기 친아들을 죽인 악마에게는 선처란 없다! 학대영상 보면 정말 할 말을 잃습니다. 더욱더 강한 처벌 무기징역에 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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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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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4:04
해든이와 같은 25년생 아기를 키우는 애 둘 엄마입니다 글로만 읽었지만 아기가 너무나 불쌍해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대변을 보았다는 이유로 폭행.. 23군데 골절... 물에 완전히 잠기는 그 순간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고문 끝에 짧은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친모에 의해... 그 아기가 무슨 죄가 있었을까요.. 감형은 절대 안됩니다. 아동학대, 살해에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사회적으로 그 무게를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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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7:12
ㅈ도 안되는 부모 JASAL 하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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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7 06:46
사회에 나오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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