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정훈 "치킨 먹고 왔다고 징계? 장동혁, 한동훈 두려움 벗어나 이성 찾길"
뉴스보이
2026.07.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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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5: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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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은 당 윤리위의 친한동훈계 징계 움직임을 비판했습니다.
일부 친한계 의원들의 '치킨 회동'이 징계 사유로 언급된 것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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