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인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30대, 항소심도 "심신미약 인정" 집행유예
뉴스보이
2026.07.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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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3:2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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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A씨는 장인에게 전치 8주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정신과 치료 의지를 보인 점을 고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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