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장윤기 부친' 현직 경감, 형사처벌 면해도 징계 가능"
뉴스보이
2026.07.0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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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3: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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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경감은 아들 사건 수사정보 유출 및 핵심 물증 폐기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청은 감찰조사로 비위 사실 확인 시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징계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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