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장윤기 사건

#경찰

與 내부서도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론…"피해자 보호 장치 따져야"

logo

뉴스보이

2026.07.07. 21:38

與 내부서도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론…"피해자 보호 장치 따져야"

간단 요약

민주당은 검찰개혁 원칙에 따라 폐지를 추진하지만, 경찰 부실 수사 및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가 있습니다.

'장윤기 사건'은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당 TF는 실질화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두고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는 검찰개혁의 원칙에 따라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하고 있으나, 당내 일각에서는 경찰의 부실 수사 및 피해자 보호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특히 '장윤기 사건'은 이러한 논의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건 피의자에게 단순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강간 시도와 현직 경찰관인 부친의 증거 은폐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법조계 안팎에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태스크포스(TF)는 이번 주 보완수사요구권을 실질화하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김기표 민주당 의원은 검찰이 직접 수사하지 않더라도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검찰개혁의 완결성과 형사사법 절차의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7.7 07:31
권력자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인가? 국민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인가? 민주당은 국민을 입에 달고 살지만 권력자를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든다. 무엇이 진심일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7 06:02
부메랑이 되어 돌아와서 피눈물을 봐야 후회하지 근데 피눈물 당사자는 니들 국개들이 아니라 밀반 국민이 될텐데 어쩌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7.7 06:28
입헌 법치국가에서 검사의 수사권과 수사지휘권이 폐지되는 위헌 입법이 이루어지고 더불어 말도 못하는 입틀막 법도 만들어지면 국민들은 일제시대 처럼 공안경찰 통치가 어떤 것인지 공산국가 처럼 공안독재 정치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맛보게 되고 해방이 되면서 왜 서구에서 검찰제도가 도입된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보게 될 것 이다..
thumb-up
4
thumb-down
3
한국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7.7 06:35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인들만 유리하다. 억울한 범죄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검찰에게 보완수사권을 반드시 줘야한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7.7 06:45
범죄자집단들이 좋아할만한 보완수사권 폐지.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7.7 06:54
저동네는 경찰까지 유착이 가능하니 검찰만 무력화시키면 범죄자가 살기 좋은 환경
thumb-up
16
thumb-down
0
속보
오늘 15:18 기준
1
3시간전
[속보] 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청구
2
4시간전
[속보] '장윤기 사건' 당시 광주광산경찰서장 등 6명 대기발령
3
5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발사 후 해외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
4
8시간전
[속보] 차세대 중형위성 4호 탑재 우주발사체 '팰컨9' 발사
5
10시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 들어 6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與 내부서도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론…"피해자 보호 장치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