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코

#업박스

#기후테크

#이케아그룹

#폐기물

충남도 1호 기후테크 유니콘 ‘리코’, 창업 8년만에 고객 사 6000개 확보하며 폐기물 시장 돌풍

logo

뉴스보이

2026.07.08. 16:15

충남도 1호 기후테크 유니콘 ‘리코’, 창업 8년만에 고객 사 6000개 확보하며 폐기물 시장 돌풍

간단 요약

리코는 폐기물 디지털 관리 플랫폼 '업박스'로 고객사 비용과 행정 업무를 절감합니다.

충남도 투자 후 이케아그룹 투자 유치연 매출 400억을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예산 산골에서 출발한 기후테크 기업 리코가 창업 8년 만에 국내 사업장 폐기물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리코는 김근호 대표가 2018년 설립한 사업장 폐기물 처리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디지털 폐기물 관리 플랫폼 '업박스'를 통해 78종의 폐기물을 통합 수거·처리·자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으로 고객사들은 폐기물 처리 비용을 평균 15~20%, 행정업무는 최대 90%까지 줄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리코는 현재 대기업 물류센터, 백화점, 5성급 호텔 등 전국 6,000여 곳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2023년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연 매출 400억 원대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직원 수는 8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성장의 배경에는 충남도의 벤처 투자가 있었습니다. 충남도가 출자한 '디쓰리 미래환경 투자조합'은 2024년 리코에 40억 원을 투자했으며, 이후 리코는 이케아그룹 투자사인 잉카 인베스트먼트로부터 아시아 최초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리코는 202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폐기물 관리 분야 1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