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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직원들, 안창호 사퇴 촉구 글 올려…첫 부서 차원 사퇴 요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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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6:19

인권위 직원들, 안창호 사퇴 촉구 글 올려…첫 부서 차원 사퇴 요구 확산

간단 요약

기획재정담당관실 직원 전원이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안 위원장이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을 의결한 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실 직원 전원이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간부 6명이 보직을 반납하며 사퇴를 요구한 데 이어, 부서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집단행동에 나선 것입니다. 직원들은 내부 게시판을 통해 안 위원장이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을 의결했음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어 무력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대로라면 직원 간 분열이 심화하고 국회 비판으로 국민 신뢰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지난달 보직을 반납한 권혁장 기획재정담당관 등 간부 6명의 결단에 대해 직원들은 인권위 정체성 회복을 위한 충정이라며 지지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간부들의 보직 반납 및 사퇴 요구를 인사에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권혁장 담당관은 위원장과 생각이 다른 사안에서 지시 이행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공무원노조 인권위지부공공운수노조 인권위분회는 오늘 오후 긴급회의를 열어 인권위 정상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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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18
윤석열이 심어놓은 안창호를 파면하라 저자리에 있는이유 윤석열 인권을보호하기위해 끝까지 자리지키고있는 모습에 기가찬다 저 인간은 수사하여 감옥에 넣어야한다 인권위를 없애버리고 다시만들어라 징글징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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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28
안창호 감옥에 넣어야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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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4:28
추하다 직원들이 이렇게도 싫어하는데 월급 타 먹고싶어 환장한 사람인양 버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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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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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7:18
왜2찍이들은 생긴게 하나같이 저모냥 저따구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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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7:31
하 나 진짜 없는데가 없구나 너네는... 위원장님 괴롭히지말고 니들이나 사직해라. 누칼협? 퇴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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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07:19
그냥 인권위를 없애는게 어때? 강제력도 없어 실효성도 의문이고 어느쪽이든 정치적으로 편향되는데 정치가 좋으면 그냥 정당활동을 하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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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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