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POSTECH) 김철홍 교수가 광음향 및 광열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상인 IPPA 제임스 스미스 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습니다.
김철홍 교수는 전자전기공학과, IT융합공학과, 기계공학과, 융합대학원 소속으로, 빛과 초음파를 결합한 광음향 의료영상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기술은 암, 혈관 질환, 피부 질환 진단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국제 광음향·광열학회(IPPA)가 격년으로 수여하는 이 상은 단일 성과가 아닌 장기간의 학문적 기여와 국제적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분야 발전을 이끈 연구자에게 주어집니다. 김 교수는 기초 연구에서 시작된 기술이 실제 의료 현장과 상용 의료기기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김 교수는 수상 기념 강연에서 연구진, 학생, 공동 연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인공지능과 의료 영상 기술을 융합해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차세대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3일까지 브라질 보니토에서 열린 제23회 국제 광음향·광열현상학술대회(ICPPP 2026)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한국 연구자가 세계 광음향 연구 분야에서 국제적 리더십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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