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허위정보법

방미통위, 네이버·카카오·구글 등 8개 플랫폼 '허위정보법' 규제 대상 지정

logo

뉴스보이

2026.07.08. 16:58

방미통위, 네이버·카카오·구글 등 8개 플랫폼 '허위정보법' 규제 대상 지정

간단 요약

지정된 플랫폼은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등 총 8곳입니다.

이들은 허위조작정보 신고 처리 절차와 투명성 보고서 공개 의무를 지닙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8곳을 지정해 통보했습니다. 이들 사업자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접수·처리 절차와 자율 운영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투명성 보고서를 공개할 의무가 있습니다. 방미통위가 지정한 국내 플랫폼은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입니다. 해외 플랫폼으로는 구글, 메타, 엑스(X), 틱톡이 포함되었습니다. 신영균 방미통위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규제 대상은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 동안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명 이상인 사업자입니다. 이들 사업자는 신고 접수 사실과 조치 결과를 신고자와 정보 게재자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방미통위는 앞으로 사업자들의 법상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운영 실태를 조사, 감독할 방침입니다. 일부 플랫폼에서 허위조작정보 신고 기능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신영균 국장은 사업자들의 자율 운영정책을 검토하고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미통위는 사업자들이 자율 운영정책을 적절히 운영하는지 사후적으로 조사, 감독할 권한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7.8 07:41
왜 1번 찍은 분들이 바글거리는 여성시대 더쿠 이런데는 피하는건가요?
thumb-up
443
thumb-down
20
best 2
2026.7.8 07:42
그럼 처벌 제 1호는 털보아저씨인가요?
thumb-up
146
thumb-down
3
best 3
2026.7.8 07:42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신고고발해서 국민들끼리 싸우게해서 뭐가 좋음?
thumb-up
67
thumb-down
6
미디어오늘
17개의 댓글
best 1
2026.7.8 07:55
배급 가축 여러분 축하합니다^^ 투표 용지 부족해서 국민 참정권 훼손돼도 월드컵 홍명보 때려잡기가 더 중요한 가축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왔네요
thumb-up
810
thumb-down
82
best 2
2026.7.8 07:57
공산국가인가요?
thumb-up
442
thumb-down
23
best 3
2026.7.8 07:56
진짜 민주독재ㅋㅋㅋㅋ
thumb-up
152
thumb-down
6
연합뉴스
16개의 댓글
best 1
2026.7.8 07:33
어떻게 얻은 자유와 민주주의인데 민주의 탈을 쓴 파란 전두환이 80년대로 돌려놓네
thumb-up
16
thumb-down
6
best 2
2026.7.8 07:46
구글로 넘어가야 겠다 네이버 접고 ㅋㅋ 미국 기업 건들수 있겠어 ㅋㅋ 건들수는 있겠지 ㅋㅋ 후폭풍 감당할수 있겠어? ㅋㅋ 미국 일본의 공통점 자국 기업 건들면 국가가 나서서 해결한다 ㅋㅋ
thumb-up
14
thumb-down
1
best 3
2026.7.8 07:32
까고 있네
thumb-up
8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