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게임 전시회인 도쿄게임쇼(TGS) 2026에 넥슨, 넷마블, 엔씨,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는 8일 TGS 2026 참가사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가 지난해에 이어 대형 부스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엔씨는 국내 게임사 디나미스원이 개발하는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품합니다.
NHN은 일본법인 NHN 재팬을 통해, 컴투스는 기업간거래(B2B) 방식으로 참가합니다. 드림에이지, 아이언메이스, 프로젝트 문 등 중견 게임사들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공동관을 통해 국내 유망 중소·벤처 게임업체의 TGS 참가를 지원합니다.
비게임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네이버웹툰이 B2B관을 통해 참가하며, 게임 전문 인공지능(AI) 기업 노드는 AI 기술 전시관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합니다. CESA에 따르면 올해 TGS에는 전 세계 51개국 759개 기업이 참가하며, 총 전시 규모는 3,946부스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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