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립극장

#홍석원

#국악

국립극장, 새 시즌 75편 공개…"서양 지휘자가 국악 이끌기도"

logo

뉴스보이

2026.07.08. 17:48

국립극장, 새 시즌 75편 공개…"서양 지휘자가 국악 이끌기도"

간단 요약

새 시즌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통의 울림'을 화두로 고전을 재해석합니다.

서양 지휘자 홍석원과 국악관현악단 협업으로 국악 스펙트럼을 넓힙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극장이 2026-2027 시즌 프로그램을 8일 공개했습니다. 오는 8월 21일부터 2027년 6월 27일까지 신작 19편을 포함한 총 75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통의 울림'을 화두로, 익숙한 고전을 동시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데 집중합니다. 국립창극단은 여성 오이디푸스를 전면에 내세운 '오이디푸스'와 요나 김 연출의 '춘향'을 통해 고전의 파격적인 변주를 예고했습니다. 국립무용단은 배정혜와 배진호 안무가가 함께하는 '더블빌 시나위'를 선보이며, 재독 발레 안무가 허용순과의 협업 신작도 준비 중입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서양 지휘자 홍석원과의 협업 공연 '2026 디스커버리'를 통해 국악의 스펙트럼을 넓힐 계획입니다. 채치성 국립국악관현악단장은 홍석원 지휘자와의 협업에 대해 우리 음악을 다르게 보일지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유은선 국립창극단장은 김준수, 유태평양 등 간판스타의 부재에도 새로운 실력파 단원들이 빈자리를 채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당놀이 '춘풍처도 온다' 등 검증된 흥행작들도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