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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대전시의회 개원…"민생 최우선으로 열린 의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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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7:50

제10대 대전시의회 개원…"민생 최우선으로 열린 의회 만들 것"

간단 요약

조성칠 의장은 고물가, 경기 침체 속 민생 고통 해결을 최우선 책무로 강조했습니다.

민생 중심, 안전, 난제 해결, 소통 등 4대 의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0대 대전시의회가 8일 개원식을 열고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대전시의회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날 개원식본회의장에서 시의원들과 주요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의원 선서, 개원사, 대전시장 및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본회의장 앞 로비에서는 대전시정과 교육행정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감시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돋보기 전달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습니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개원사에서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 이웃들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시급한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의장은 현장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민생 중심 의회,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의회, 난제 해결에 책임 다하는 의회, 소통하는 열린 의회 등 4대 의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9기의 최우선 과제가 민생 회복임을 강조했습니다. 허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지표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온통대전 2.0이 대전의 새로운 민생경제 회복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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