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설공단

#부산광역시

#노동조합

부산시설공단 노조 "이사장 임기 말 측근 챙기기 인사"…부산시 감사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7.08. 17:32

부산시설공단 노조 "이사장 임기 말 측근 챙기기 인사"…부산시 감사 촉구

간단 요약

노조는 이사장 비서실과 직속 부서 직원들의 발탁 승진이 집중된 점을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부산시 감사에서도 불공정 인사 시정 요구를 받았으나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설공단 노동조합이 최근 단행된 승진 인사를 두고 이사장 임기 말 측근 챙기기와 보은성 인사가 이뤄졌다며 부산광역시에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인사 과정의 객관적인 근거와 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동조합은 8일 부산광역시의회회견을 통해 이사장이 임기 말 조직의 인사 원칙과 승진 서열을 무너뜨리고 측근들을 위한 발탁 승진을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사장 비서실과 직속 부서 직원들에 대한 승진이 집중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장대덕 부산시설공단 노조위원장은 객관적인 기준이나 설명 없이 발탁 승진이 이뤄진 것을 비판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최근 승진 예정자 52명 중 기획예산팀 일반직 직원 8명 가운데 6명이 승진했으며, 이 중 5명은 발탁 승진 대상이었습니다. 임원실 비서 2명도 발탁 승진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노조는 인사위원회가 승진 서열을 벗어난 인사를 제지하지 못하고 선정 기준을 공개하지 않은 책임도 제기했습니다. 지난해 부산시 종합감사에서도 불공정 인사와 관련해 시정 요구를 받았으나 같은 문제가 반복되었다는 것이 노조의 입장입니다. 노조는 부산시에 즉각적인 감사 실시와 승진 심사 자료 및 발탁 근거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사위원들의 책임 있는 조치와 경영진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며,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모든 합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