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나토

#이재명

#방산 협력

李대통령 "韓-나토 방산 파트너십 2.0 격상…무기 공동 연구·생산·운용"

logo

뉴스보이

2026.07.08. 10:09

李대통령 "韓-나토 방산 파트너십 2.0 격상…무기 공동 연구·생산·운용"

간단 요약

무기 거래를 넘어 공동 연구·생산·운용을 포함하는 협력 강화입니다.

나토 공동 조달 시장 참여 및 첨단 기술 협력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에 참석하여 한국과 나토의 방산 협력 수준을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무기체계 거래를 넘어 공동 연구·생산·운용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협력 강화 방안입니다. 이 대통령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첨단 기술의 군사적 활용과 글로벌 공급망 유지가 안보의 핵심이 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이 참여하는 나토의 탄약, 우주 분야 협력 프로그램과 같은 공동 연구 확대를 희망하며, 국제에너지기구의 전략 비축유 공동 관리처럼 방산 분야에서도 지혜를 발휘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하여 한국과 나토 간 조달 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정이 체결되면 연 15조 원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한국은 기존 탄약 공급 사업 외에 방산·원자재 사업 및 우주 관련 사업에도 옵서버로 참여하며 다국적 협력 사업을 확대합니다. 이는 나토가 보유한 우주산업 인프라를 활용하고, 나토 혁신훈련장에 우리 기업의 참여를 추진하여 드론·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이 좌우하는 미래전에 대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7.7 16:15
국가 존폐위기 는 민주주의 파괴다 언론의자유 일틀막법 당장 멈춰야한다
thumb-up
21
thumb-down
1
best 2
2026.7.7 20:46
그동안 세계 1등 방산이었는데 집권후 방산산업이 모든 나라로부터 외면 당하고 있다 윤가에 100/1도 안돼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7.7 19:33
저인간. 무슨개소리하고있어. 잠수함도뺏긴주제에 방산헙력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thumb-up
14
thumb-down
0
전자신문
12개의 댓글
best 1
2026.7.8 01:48
왜 윤석렬은 나토서 많이 가져 왔는데 지금은 번번히 탈락,왜죠?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8 02:08
벼 ///sin ///잠수함 털//리고 개 소리하고 앉앗네 쉽 b///al 개 기가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8 05:49
영업사원? ?? 윤통때는 🐕 난리치더니, 좋은거는 다 따라하네
thumb-up
4
thumb-down
1
뉴시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7 20:12
배 떠났다... 아니 잠수함.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7 20:26
지가 다 만든줄 ㅋㅋ 뒷북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7 20:27
궁민의힘 배급받는애들이 아주그냥 발악쇼를 해요!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