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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뮤직카우, 400억 음원 IP 펀드 조성…"조각투자 상품 발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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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7:27

신한투자증권-뮤직카우, 400억 음원 IP 펀드 조성…"조각투자 상품 발행" 추진

간단 요약

토큰증권(STO) 제도화 및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과 유통 활성화를 준비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펀드 운용, 뮤직카우는 우량 음원 IP 선별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담당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과 뮤직카우인베스트가 음원 지식재산권(IP) 인수 및 조각투자 상품 발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약 400억원 규모의 음원 IP 펀드 1호를 결성하여 대규모 음원 IP 인수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합니다. 이는 토큰증권(STO) 제도화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출범을 앞두고 발행 시장의 공급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프로젝트펀드 운용사로서 펀드를 결성하며, 뮤직카우는 자체적인 음원 가치평가 및 우량 IP 소싱 역량으로 인수 대상 자산을 선별할 예정입니다. 인수된 음원 IP는 향후 뮤직카우를 통해 조각투자 상품으로 발행되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에서 유통될 계획입니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중 음원 IP 매입을 완료하고 4분기 거래소 개장 이전까지 상품 발행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증권사의 기업금융(IB) 역량과 콘텐츠 전문 플랫폼의 결합이 조각투자 생태계에서 상징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음원 IP 인수 후 조기 유통 및 회수를 통한 재투자 구조를 구축하고, 음원 제작사·플랫폼·저작권 보유사 등과의 협업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1호 펀드 성과를 바탕으로 1000억원 이상 규모의 펀드 장기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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