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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대전시의회 개원 "민생 최우선으로 열린 의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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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8. 18:32

제10대 대전시의회 개원 "민생 최우선으로 열린 의회 만들 것"

간단 요약

제10대 대전시의회가 8일 개원, 고물가·경기침체 속 시민 어려움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민생 중심·안전·난제 해결·소통을 4대 의정 방향으로 제시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지난 8일 개원식을 열고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의원들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개원식본회의장에서 의원 선서, 개원사, 대전시장 및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본회의장 앞 로비에서는 시정교육행정을 세밀하게 살피겠다는 다짐을 담은 돋보기 전달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은 개원사에서 현장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의장은 민생 중심 의회,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 의회, 시정 난제 해결에 책임지는 의회,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4대 의정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허태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지표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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