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완수사권

#장윤기 사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검찰

장윤기 사건에 재점화된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살인자 편에 설 건가” 여론 급랭

logo

뉴스보이

2026.07.08. 17:40

장윤기 사건에 재점화된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살인자 편에 설 건가” 여론 급랭

간단 요약

민주당은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 중입니다.

국민의힘은 장윤기 사건에서 검찰 보완수사가 진실을 밝혀 존치를 강조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재점화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하며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해당 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 및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수사의 주체를 경찰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윤기 사건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가 성범죄 시도 정황과 증거인멸 의혹을 추가로 확인했음을 지적하며 보완수사권 존치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보완수사권이 억울한 피해자를 살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검찰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증거인멸이 묻혔을 것이라며 전면 폐지에 반대 의견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홍기원 의원이 힘없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보완수사권을 남겨둘 여지가 있는지 심도 있는 숙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 입장임을 밝히면서도 국회에서 여야가 충분히 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41개의 댓글
best 1
2026.7.8 01:06
아니 일단 무조건 폐지하고 문제가 많으면 되살리자는 생각을 정부와 정치인들이 하는 것 자체가 소름이다. 나라가 모의실험장도 아니고 국정 운영을 해보고 아니면 말지로 하는게 말이되나? 문제가 있으면 시행을 보류하거나 고치거나 하지말아야지. 저 발언은 문제가 있음을 알지만 그래도 해보고 아니면 말지인데 그로인해 생기는 피해자는 어떻게 보상하고 해결해준건데?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7.7 22:12
일반 시민 입장에선 보완수사권 폐지 좋을것 없잖아..경찰 부패 가능성은 말도 할고 없고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7 21:56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해서 서민은 좋을 거 없다
thumb-up
11
thumb-down
1
디지털타임스
26개의 댓글
best 1
2026.7.8 11:39
부패한 경찰이 토호세력과 결탁하여 사건 묻으면 영원한 미제사건으로 남는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7.8 09:52
민주당이 바라는 세상=범죄자 천국, 피해자 지옥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7.8 12:03
답이 명확한 문제 아닌가?? 선량한 국민을 보호할것인가? 아니면 범죄자가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것인가? 답이 정해져있는데 대체 왜 고민을 하지??
thumb-up
9
thumb-down
0
중앙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8 09:24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자고 하는 것들을 작금의 상황에서 확인되듯이, 권력 있는 놈들, 돈있는 놈들에게 죄값을 물을수 없게 보호막을 쳐주는 짓일 뿐..... 힘없는 국민들에게는 최소한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마저 땅속에 묻어버리는 양아치법이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8 10:16
이런 썩어빠진 경찰을 믿고 검찰을 죽이고 있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꼴통들을 국민들은 심판해야 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8 08:26
나라 꼬라지 잘~되간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