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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노사 격차 '990원'…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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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06:24

내년 최저임금 노사 격차 '990원'…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주목

간단 요약

노동계는 시급 1만1450원, 경영계는 1만460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공익위원의 심의촉진구간 제시 후 합의 불발 시 표결로 결정됩니다.

이 기사는 8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노사 간 격차가 990원까지 좁혀졌지만 여전히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법정 심의기한을 넘긴 가운데, 오늘(9일)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에서는 공익위원들이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해 노사 간 막판 절충을 유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근로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이 참여하여 결정합니다. 노동계는 시급 1만1450원, 경영계는 1만460원을 제안한 6차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양측의 입장 차가 여전히 커서 공익위원들이 상·하한선을 담은 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심의촉진구간이 제시되면 노사는 해당 범위 안에서 수정안을 다시 제출하게 되며, 합의가 불발될 경우 표결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안은 7월 중순까지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제출되어야 하며, 장관은 8월 5일까지 내년도 최저임금을 확정·고시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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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21:13
최저임금 100,000원해라. 모든 국민이 삼전닉스만큼은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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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21:40
외국인까지 최저임금 혜택을 주는건 진짜 잘못 된거 아니랴? 고향에서 50만원도 못 버는 애들 300씩 주면서 까지 일을 시키는건 뭐냐?죄인아 왜그랬냐..이젠 외노자 카르텔까지 생겨서 통제도 힘들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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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8 21:22
기업은 왜힘들게 노동자와 싸워야하나 맘편하게 임금이 저렴한 해외로 기업을 이전하면 될것을 일자리없고 배고파봐야 일에 소중함을 느낀다 3디업종은 임금도 웬만큼 많이주는데도 사람을 못구한단다 편하게 놀면서 돈벌궁리만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자리를 안주는게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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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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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45
노동계가 미쳤군...물가폭등은 경재 폭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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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56
문재인 때문에 소상인들 이미 나락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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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56
노동계가 정말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맞나? 실질적인 노동자들은 사장들이 임금 부담 때문에 사람을 쓰지 않는 건 아닐까, 시간을 줄이진 않을까 걱정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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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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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15
최저임금 올리면 또 물가상승할건데, 이러다 2만원 되고 외국인노동자만 행복해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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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37
적당히들좀 해라 그동안 최저임금 올라서 살만해졌어? 다들 힘들다고 곡소리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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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7:59
최저 임금 팍 올려라. 말그대로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만 받고는 못 산다는 사람들이 최저임금 인상 반대하는 것은 뭐냐. 최저임금 대폭 인상하고, 최저임금도 못 주는 자영업자는 폐업하고 취업해라. 최저임금이 너무 높다고 했으니 높은 최저임금 받고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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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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