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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MBK·메리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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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09. 09:13

與, MBK·메리츠에

간단 요약

민주당은 홈플러스 회생 폐지 결정으로 인한 생계 위협을 지적했습니다.

MBK와 메리츠에 긴급 운영자금 1천억원사회적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지난 9일 국회에서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경영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은 서울회생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1만3000여 명의 노동자와 지역 상권 등 약 10만 명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 위원장은 당장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긴급 운영자금 약 1000억원이 필요하며, MBK와 메리츠가 채권자이자 투자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사과하며 말씀을 잘 듣겠다고 밝혔고,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실질적 해법이 나오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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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3
채권자가 죄졌냐? 메리츠도 피해자 아닌가? 채권자한테 책임지라는 기적의논리는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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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6:44
시끄럽다. 메리츠가 현명한거다. 니가 돈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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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8:51
돈빌려준사람에게 1채권자니 책임지라니 먼소리어. 책임질 권한을 뭘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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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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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4:31
MBK가 나쁜놈인건 맞지만 지금 1000억 투입해 봣자 회생 불가능임..그냥 청산이 경제적으로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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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4:14
그냥 민노총이 홈플러스 인수해라... 그렇게나 경영에 참여하고 싶어했잖아? 인수해서 경영해! 왜 못본 척 하고 있냐? ㅋㅋ 절호의 기회 아니냐? 인수해서 직원들 임금 6개월 마다 인상해 주고, 직원들도 경영에 꼭 참여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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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4:43
무슨 반도체 기업이나 주요 기술기업이면 모르겠는데 롯데 같은 그런 내수시장 유통업체일 뿐인 홈플러스 살리자고 1000억 투입은 좀 아니지 않나? 뭐 대체 불가능한 대단한 마트면 모르겠는데 이미 다른 마트들도 있고 정치인들부터 그동안 온갖 규제로 마트 옥죄고 시장에만 힘 실어준 결과면서 이제 와서 뭔 개소리임? 그냥 망하면 망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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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워치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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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5:23
아니 돈 빌려준 게 무슨 죄야? 물에 빠진 놈 구해줫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왜 메리츠를 물고 늘어져 보증도 안 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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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5:39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전혀 공부도 해본 적 없고 머리엔 왠통 사회주의적 접근만 할줄아는 국회에 계신 양반들. 회수해 보라며 무슨 일이 시장에 벌어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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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05:36
국민연금 투자처가가 민주당이 좌지우지 하는 그런 연금투자이야? 그럼 내 연금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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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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