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생한방병원

#보험사기

#삼성화재

#압수수색

#자생의료재단

경찰, '수백억원대 보험사기 의혹'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

logo

뉴스보이

2026.07.09. 09:57

경찰, '수백억원대 보험사기 의혹'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

간단 요약

삼성화재 등 4개 보험사가 교통사고 환자 한약 과잉 처방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등 23명이 피고소인으로 적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수백억 원대 보험사기 의혹을 받는 자생한방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며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9일 오전부터 서울 강남구 자생한방병원과 자생의료재단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4개 보험사는 자생한방병원이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한약을 무분별하게 처방하여 수백억 원의 보험금을 편취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의료진은 교통사고 환자의 증상과 질환에 맞춰 개별적으로 한약을 처방해야 합니다. 고소장에는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장 등 모두 23명이 피고소인으로 적시되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처방 기록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뒤 조직적인 보험금 편취가 있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3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2:29
왠일이냐... 이미 알만한 사람들 사이엔 다 알려진 문제인데도 모른척 넘어간 사안 아니었나... 아니면 자생이 아주 대놓고 너무 많이 해먹어서 그런건가... 말기 암환자들에게 효능이 입증도 안된 이런 저런 시술 하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가족들 돈 뜯어내는 한방병원들도 손 좀 볼 일이 생기려나...
thumb-up
71
thumb-down
2
best 2
2026.7.9 02:56
자생 입원환자 99% 구라환자다. 탈탈 털어서 구속수사 해야 한다.
thumb-up
33
thumb-down
0
best 3
2026.7.9 02:45
부산에서도 과잉진료로 소문났다.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thumb-up
18
thumb-down
0
노컷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1:42
지난정권에서 그렇게 해막어도 눈감아줬지..
thumb-up
38
thumb-down
1
best 2
2026.7.9 01:50
나는 여기 터질줄알았다 ㅋㅋㅋㅋㅋ 한의원에 x레이 장비 설치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 타박상 , 골절 의심되는데 한무당 찾아가는것들은 제 정신 아닌거지 ㅋㅋㅋ
thumb-up
22
thumb-down
2
best 3
2026.7.9 01:24
사고처리하는 것을 보니까 입원 하세요 멀쩡한 사람에게 쌍방에게 다 그렇게 합니다 그것이 제일큰. 문제고 한방병원에서는 기사내용과 똑같습니다 내경험 입니다
thumb-up
16
thumb-down
0
서울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7.9 02:15
전국에 나이롱 환자받는 한방병원 한의좀 없애라 .
thumb-up
42
thumb-down
3
best 2
2026.7.9 02:19
한방병원의 이러한 작태를 이제야 손 보다니.. 교통사고환자와 암 환자들의 장기입원을 은연중 유도하고 입원한 사람들에게 고가의 한방처치와 한약을 처방하는 행위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왜 당국은 이제야 행동에 옮기는지 이해할 수 가 없다 고의로 방관한 건 아닌지도 의심스럽다.보험금 편취의 거대한 악의 축인 이 한방병원문제는 단지 이 곳 분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한방병원을 모두 조사해야한다
thumb-up
36
thumb-down
2
best 3
2026.7.9 02:24
주변인의 경험담에 의하면, 환자가 한약 안먹는다고해도 어짜피 이건 자동차보험이라 공짜니까 주변에 선물하라고 하면서 한약 무더기로 지어서 쥐어준다고했음~
thumb-up
1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