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로 해외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해외 사업 확대를 시작합니다. 오는 7월 10일 일본 도쿄의 명품 거리 오모테산도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THE HYUNDAI)'를 오픈합니다. 이 매장은 복합 쇼핑몰 도큐플라자 오모카도 3층에 총 620㎡(187평) 규모로 들어섭니다.
더현대 글로벌은 K-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유망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신개념 콘텐츠 수출 플랫폼입니다. 매장은 서울의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K-패션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현지 2030세대를 주요 고객으로 겨냥했습니다. 공식 앰버서더로는 6인조 보이 그룹 TWS(투어스)가 참여합니다.
총 9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매장에는 코이세이오038, 로라로라, 더블 러버스, 히에타, 스탠드 오일 등 K-패션 브랜드가 입점합니다. 또한 카멜커피의 일본 첫 매장과 팬덤 기반 IP 플랫폼 위드뮤도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합니다. 오픈을 기념하여 배우 변우석의 아시아 투어 팬미팅 기념 팝업스토어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떠그클럽의 팝업스토어도 진행됩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더현대 글로벌의 아시아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오는 2030년까지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거점에 총 10여 개의 플래그십 매장을 추가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가 K-콘텐츠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쇼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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