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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 "영치금 가압류로 생수도 못 사…생존의 위협에 빠졌다" 옥중 호소
뉴스보이
2026.07.1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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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7: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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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은현장의 영치금 가압류로 김세의 대표가 생수 등 생필품을 살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김세의 대표는 은현장 무혐의 처분 후에도 명예훼손 혐의로 가압류당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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