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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대령 첫 소환…심우정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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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0:28

종합특검, '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대령 첫 소환…심우정도 조사

간단 요약

조성현 대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을 막은 혐의로 내란중요임무종사 피의자입니다.

심우정 전 총장은 계엄사령부 검사 파견 검토 혐의로 소환됐으며, 특검은 김건희씨 의혹도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별검사팀12·3 비상계엄 당시 '서강대교 회군'으로 알려진 조성현 육군 대령(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이날 오전 10시에 조 대령을 불러 병력 운용 경위와 국회 진입 과정 전반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대령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의 국회 출동 지시를 받고 제2특임대대와 제35특임대대에 하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지미 특별검사보는 지난 6일 조 대령 관련 참고인 조사에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중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령은 조사에 앞서 사실대로 진술하겠다고 말했으며, 그동안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임무 목적이 불분명하다고 판단해 재검토를 요구하고 예하 부대에는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해 병력 진입을 막았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한편, 종합특검은 같은 날 오전 10시 심우정 전 검찰총장도 내란 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심 전 총장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1심 선고에서 심 전 총장이 검사 파견 요청 등을 지시받았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종합특검은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디올백 수수 의혹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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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48
억지논리로 수사 그만해라 군인특수성은 알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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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42
그렇지~ 작전하겠습니다는 통상적인 군인사란걸 군대 다녀온 사람이면 누구나 안다. 첫 명령을 받고 재검토를 요청하고 재검토된 명령만을 하달했다고 변함없이 진술해 왔던 조대령이다.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했던 그 명령도 계엄이 해제되는걸 보고 했다고? 웃기는 소리마라. 당시 혼란스런 상황에서 국회내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어찌아나? 실시간 뉴스를 보겠나 그 판국에? 조대령의 큰 결단을 이런식으로 폄훼해선 안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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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58
진실을 말하는 조대령 모함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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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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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23
조성현 대령이 작전하겠습니다 라고 말한건 군대에서 상급자로부터 전화 왔을때 하나의 인사로 생각하면 될것임. 이번 특검을 보면 김현태 707 대령은 조사하지도 않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도록 놔두면서 엄한 사람만 잡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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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31
같은 장소 같이 투입된 누군가는 징계 받고 조대령만 훈장 받았다고 배 아파하고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이 있을지 모르나 그들과 조대령의 차이는 그날 행동을 했느냐 안 했느냐의 차이다. 이 작은 한 가지가 큰 변화를 일으켰다는걸 우리는 안다. 조대령의 그날의 진심을 곡해하지 말자. 특검은 이제라도 무리한 수사 그만두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진짜 내란청산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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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1:23
결과적으로 합리적으로 동조한 사실이 없어보이는 사실을 군생리도 모르고 쑤시지말고 들어난 것만이라도 제대로 신속히 마무리해라~언제까지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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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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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07
충성!작전하겠습니다~이말은 군인들 인사다 군인의 특수성을 이해는 하냐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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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29
민주당 도데체 뭐하냐? 권력에만 눈이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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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17
엄한사람 그만 잡아라! 무얼위해 이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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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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