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싱 조직

#대포폰

#중국

'고액 알바'로 동창 유인·피싱조직 가담시켜 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7.10. 11:29

'고액 알바'로 동창 유인·피싱조직 가담시켜 18억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간단 요약

총책 A씨 등 6명이 구속 송치되었으며, 중국 거점 피싱 조직과 연계했습니다.

구직 중인 동창들을 중국으로 유인, 대출 빙자 대포폰 개통 등으로 범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액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중·고등학교 동창들을 유인하여 18억 원을 가로챈 피싱 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피싱사기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총책 A씨 등 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에 거점을 둔 피싱사기 조직과 연계하여 대포폰대포통장, 조직원을 공급하고 범죄 수익을 세탁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 등은 구직 중인 친구들을 선별해 중국으로 유인한 뒤 범행에 가담시켰습니다. 이들은 대출을 빙자해 휴대전화를 개통하게 하여 대포폰을 만들고, 이를 피싱 사기에 활용했습니다. 또한, 조직원들이 검거될 경우를 대비해 가명을 사용하고 허위 진술 대본을 만들어 교육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했습니다. 경찰은 중국 피싱 조직과의 공모 관계 및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3:09
사형시켜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