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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박태성 총리, 북중조약 65주년 기념 방중…최고위급 교류·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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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2:25

北 박태성 총리, 북중조약 65주년 기념 방중…최고위급 교류·협력 강화

간단 요약

박태성 총리는 중국 지도부의 초청으로 12일까지 베이징에 머뭅니다.

양국은 최고 지도자 합의로 전략적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북한 대표단이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10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박 총리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12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11일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양국 최고 지도자의 합의를 바탕으로 전략적 소통과 긴밀한 교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중 우호조약은 1961년 7월 11일 저우언라이 중국 총리와 김일성 북한 주석이 체결했으며, 한쪽이 무력 침공을 받을 경우 다른 한쪽이 군사적으로 지원하는 자동 군사개입 조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이 65주년 기념일을 성대하게 기념하자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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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3:37
고래? 잘됐네... 그렇게 대한민국 등골 빼먹지 말고, 미국이랑 으르렁거리지 말고, 니들 힘으로 경제 성장하고, 제대로 정상국가로 복귀해라~ 그럼, 자연스레 대한민국과도 협력할 수 있고, 지들 손에 가진 것이 생기면 도발이나 전쟁도 생각 안 하고, 여유가 좀 생기겠지... 그때까진... 제발 서로 건들지 말고, 모른척 남남으로 지내자. 우리도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 잘해라. 제발. 중간에 이상한 일 만들어 중국이나 러시아에 흡수되지 말고... 그냥 우리 나중에 독일과 오스트리아 정도로 같은 말쓰고, 편하게 오고 가는 정도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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