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실적 부진” 직원 폭행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벌금 500만원
뉴스보이
2026.07.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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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2:0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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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A씨는 업무보고 후 실적 부진을 이유로 직원 B씨의 귀를 비틀고 머리를 때렸습니다.
청주지법은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을 인정하여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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