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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세미 전·현직 대표 "주가조작 공모 안했다" 부인…차관보 출신 기업인 "열심히 일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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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2:02

알에프세미 전·현직 대표 "주가조작 공모 안했다" 부인…차관보 출신 기업인 "열심히 일했을 뿐"

간단 요약

알에프세미 전·현직 대표는 무자본 인수 후 허위 보도자료로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습니다.

법인 자금 143억 원을 빼돌려 사채를 갚은 배임 혐의도 적용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알에프세미의 전 대표 구본진과 현 대표 반재용이 이차전지 테마주 열풍을 악용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2023년 무자본으로 알에프세미를 인수한 뒤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주가를 끌어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알에프세미 법인 자금 143억 원을 독점 판매권 명목으로 빼돌려 사채 원리금 등을 갚는 데 사용한 배임 혐의도 적용되었습니다. 구본진은 기획재정부 차관보 출신으로, 검찰은 그의 경력이 허위 정보에 신뢰를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인 측은 공소장에 기재된 기본적인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주관적 고의공모 관계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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