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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정교유착 국정농단'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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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2:21

특검, '정교유착 국정농단'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

간단 요약

한학자 총재는 권성동 의원 등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과 함께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도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정치와 종교의 유착 의혹으로 총 징역 1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7월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5년, 나머지 범행에 징역 8년을 요청했습니다. 특검팀은 한학자 총재를 통일교 교리 핵심 인물이자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로 지목했습니다. 종교 단체의 조직을 사유화하고 정치권력과 거래하여 국정 농단을 벌인 만큼 엄정한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전 총재 비서실장 정모씨에게는 총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이 구형되었습니다. 윤 전 본부장의 배우자이자 통일교 전 재정국장인 이모씨에게는 징역 3년이 구형되었습니다. 한학자 총재는 2022년 1월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하고, 같은 해 3~4월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1억 4천4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2022년 7월 건진법사 전성배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도 포함됩니다. 이외에도 통일교 자금 횡령 혐의와 카지노 원정도박 수사 정보를 얻고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 등도 공소장에 적시되었습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이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어야 한다는 헌법 정신을 위반하고 대의민주주의를 훼손한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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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25
자 이제 국민의힘 해산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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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31
불법으로 윤석열을 밀어 나라 망하게 한 죄가 고작 13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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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32
최소 30년은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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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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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06
통일교 신천지 해체해라.일본도 햇는데. 해악이너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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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17
13년이 중형인가? 수백억대 뇌물로 국힘을 좌지우지하려 하고 말 그대로 국정을 농단했는데? 이 여자가 최순실보다 죄가 가볍다 할 수 있나? 최순실처럼 최소 18년은 선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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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13
통일교에서 시계받은 전재수는? ㅋㅋㅋㅋㅋ 십활 이게 나라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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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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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09
극우 2찍 대구경북 내란잡범당 비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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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11
고작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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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13
대구사람 오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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