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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창사 첫 노조 출범 "고용안정·공정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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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3:51

신세계아이앤씨, 창사 첫 노조 출범 "고용안정·공정보상" 요구

간단 요약

설립 30년 만에 처음으로 출범했으며, IT 산업 변화 속 고용안정과 공정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조직개편 과정의 소통 부족과 외주화 우려가 노조 설립의 주요 배경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세계아이앤씨에 창사 이후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신세계아이앤씨 노동조합은 지난 8일 강남구청으로부터 설립 필증을 교부받아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7년 설립 이후 약 30년간 노조 없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노조는 급변하는 IT 산업 환경 속에서 구성원의 고용안정과 공정한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주요 과제로 고용안정 보장, 성과 기반의 합리적인 보상체계 마련, 투명한 의사결정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최근 조직개편 과정에서 구성원 의견 수렴 부족과 핵심 운영업무 외주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설립 배경으로 꼽힙니다. 신세계아이앤씨 관계자는 노동관계 법령과 절차를 존중하며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성실히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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