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주월드

#타임 라이더

#관람차

경주월드 '대형 관람차' 객차 추락, 5명 병원 이송 후 귀가

logo

뉴스보이

2026.07.10. 14:14

경주월드 '대형 관람차' 객차 추락, 5명 병원 이송 후 귀가

간단 요약

경주월드 대형 관람차 '타임 라이더'의 빈 객차가 추락하며 다른 객차 2대와 부딪혔습니다.

추락 객차에는 승객이 없었으며, 충돌로 다친 승객 5명은 병원 진료 후 귀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 놀이공원인 경주월드에서 대형 관람차 객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5명이 다쳤습니다. 9일 오전 11시 30분께 경주월드에서 운영 중이던 대형 관람차 타임 라이더의 빈 객차 1대가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추락한 객차는 다른 객차 2대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사고 당시 추락한 객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아 대형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충돌한 다른 객차 2대에 타고 있던 승객 5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진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경주월드 측은 사고 직후 해당 놀이기구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현재 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4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0:23
사망이 아니라 다행이고 다치신 분들도 빨리 낫길...저거 재미있는데 안전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시길....
thumb-up
30
thumb-down
0
best 2
2026.7.10 00:43
이게........... 떨어지구나 ㅡㅡ 해외가서 100미터 넘는거 탈때 겁은 났지만 안전하다 생각했...ㅡㅡ 앞으로 타지말자 ㅎ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7.10 00:17
관람차 다신 타지말아야지
thumb-up
7
thumb-down
1
MBN
21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1:22
빈 객차가 아니었으면 사망사고였을 수도 .....
thumb-up
33
thumb-down
0
best 2
2026.7.10 03:48
와 사람 타고있었으면 진짜,, 관람차 탈때 상상만 해보지 뭔 저게 실제로 떨어지냐 완전 고물이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7.10 01:48
무섭노~ㅠㅠ
thumb-up
8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7.9 20:47
누군가 다치거나 죽어야 처벌한다?
thumb-up
57
thumb-down
1
best 2
2026.7.9 21:04
크게 다친 사람이 없고 놀이기구가 멈춘 시간도 5분 정도여서 현행 관광진흥법으로 처벌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망자가 나오고 몇십분이 지나 정지되면 처벌가능하다는 경주시 웃긴다
thumb-up
40
thumb-down
1
best 3
2026.7.9 21:01
후진국도 이런 후진국이 없다 사람 목숨을 경시하는 헬조선 인명피해 없어도 관리위반으로 처벌해야지 그냥 봐준다고 어이가 없네 저러니까 인명사고가 계속나지
thumb-up
20
thumb-down
1
속보
오늘 07:17 기준
1
1시간전
[속보]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 "이중기소 아냐"
2
3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9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확정"
4
20시간전
[속보] 요르단 "이란발 미사일 감지…경보 발령"
5
20시간전
[속보] 이란 매체 "부셰르 원전 주변부, 미군 발사체에 피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