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정지원 제한 막으려 세금계산서 허위 발급 대학교수, 항소심서 벌금 1억 감형
뉴스보이
2026.07.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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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4: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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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립대 교수 A씨는 재정지원 제한을 피하려 4억 6천만원 상당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했습니다.
원심 징역형과 달리 2심은 조세포탈 목적이 없어 벌금 1억 원으로 감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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