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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사람 안 다쳐 처벌 못해" 반복되는 사고에도 안전관리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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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4:28

경주월드, "사람 안 다쳐 처벌 못해" 반복되는 사고에도 안전관리 '빨간불'

간단 요약

최근 대관람차 빈 캐빈 추락반복된 사고로 시민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인명피해 없어 처벌 어렵지만, 경주시가 전체 놀이기구 안전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주의 대표 놀이공원인 경주월드에서 놀이기구 사고가 반복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오전 11시 20분께 대형 대관람차 '타임라이더'에서 빈 캐빈 1대가 추락하여 승객 5명이 탑승 중이던 다른 캐빈 2대와 충돌했습니다. 탑승객 5명은 병원 진료를 마친 뒤 귀가했으며, 만약 떨어진 캐빈에 승객이 있었다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습니다. 경주월드에서는 2024년 11월 '글린다의 매직펌킨' 놀이기구 추락 사고와 2022년 7월 롤러코스터 멈춤 사고 등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인명피해가 없다는 이유로 경주시와 경찰은 관광진흥법상 행정처분이나 업무상과실치상 등 형사처벌 적용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주월드는 타임라이더 가동을 전면 중단하고 제작사와 함께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며,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운행을 재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경주시와 경찰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경주월드 내 전체 놀이기구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15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3:48
와 사람 타고있었으면 진짜,, 관람차 탈때 상상만 해보지 뭔 저게 실제로 떨어지냐 완전 고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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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39
저런데를 누가 자꾸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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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52
이렇게 따지면 성폭행 미수 살인미수도 처벌하지 말아야지 미수범들 당장 훈방해라 ㅡ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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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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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5:37
사실이라면 미친법이네요 결국 또 인명사고 난 뒤에 관련법 생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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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5:39
그럼 뭐 경주시 폐쇄라도 할까?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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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6:03
참 나라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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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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