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 년을 기다렸다”… 하루 100명만 허락되는 울산 회야댐 생태습지, 13일부터 선착순 접수
뉴스보이
2026.07.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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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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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100명에게 연꽃 군락과 부들·갈대밭의 장관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13일 오전 10시부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생태해설과 함께 3시간 코스 탐방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