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듈러 주택

#김윤덕

#국토교통부

#건설 인력난

김윤덕 국토장관 "좋은 집 더 빠르게 공급"…모듈러 기술 키운다

logo

뉴스보이

2026.07.10. 15:05

김윤덕 국토장관 "좋은 집 더 빠르게 공급"…모듈러 기술 키운다

간단 요약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만든 구조물을 현장에서 조립하는 공법입니다.

건설 인력난과 공사비 부담을 줄여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전북 군산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하여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는 건설업 인력난과 공사비 부담에 대응할 대안으로 모듈러 주택 산업을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모듈러 주택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뒤 현장으로 운반하여 설치·조립하는 공법입니다. 김윤덕 장관은 간담회에서 모듈러 기술이 작업자 고령화, 외국인 인력 의존 심화 등 건설산업의 구조적 어려움에 대한 핵심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LH 의왕초평 A4BL 모듈러주택 사업은 총 381가구 규모로 860억 원이 투입되는 국내 모듈러 주택 고층화·대형화의 중요한 시범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대한민국 모듈러 산업의 이정표가 될 프로젝트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향후 시장을 견인하는 모범사례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업계는 초기 인프라 구축 비용 부담과 모듈러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국토부는 모듈러 특별법 제정을 통해 맞춤형 특례와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모듈러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등 산업 생태계 육성 지원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윤덕 장관은 모듈러 기술이 국민 주거안정과 건설산업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6:43
오.. 엔알비... 모듈러 특별법 기대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0 05:51
니들 하는짓거리가 1~2년 지나면 효과 없다고 없던일로 하자고 할게 뻔하다~뻘짓 하지말고 재개발, 재건축 규제 풀어서 닥공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0 05:51
김윤덕 저 ㅅㄲ 처웃는거봐라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7:09
선진국에서 모둘러 주택은 가존 집값 value하고 비교시 십분의 일도 안되는 그저 지나치는 집 정도. ㅡ현실감각좀 있어라 . 공부도좀 하고 .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8:11 기준
1
2시간전
[속보]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 "이중기소 아냐"
2
4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10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확정"
4
21시간전
[속보] 요르단 "이란발 미사일 감지…경보 발령"
5
21시간전
[속보] 이란 매체 "부셰르 원전 주변부, 미군 발사체에 피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