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손흥민

#황희찬

#대한축구협회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철회, 축협 청문회 논란 일단락

logo

뉴스보이

2026.07.10. 14:36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철회, 축협 청문회 논란 일단락
국회 문체위, 손흥민·황희찬 참고인 신청 철회
1
국회 문체위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함
2
두 선수의 소속팀 경기 일정과 청문회 본질 훼손 우려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제기됨
3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청을 철회함
4
임 의원은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함이 아닌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결정임을 강조함
5
오는 22일 열리는 축구협회 청문회는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감독 등 증인으로 진행될 예정임
왜 손흥민·황희찬 선수가 청문회 참고인으로 불렸을까요?
down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왜 열리게 되었나요?
down
현역 선수 참고인 신청, 왜 논란이 되었나요?
leftTalking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왜 열리게 되었나요?
rightTalking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불거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논란과 월드컵 부진 책임 소재, 선수단 내분 의혹 등 한국 축구 전반의 문제점을 규명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는 협회의 불투명한 운영 구조와 행정 문제에 대한 국민적 불만과 개선 요구가 커진 데 따른 것입니다.
청문회에서는 정몽규 전 회장의 협회 운영 및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 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절차 정당성과 월드컵에서의 부진 책임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또한, 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만연한 문제점을 짚어 한국 축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현역 선수 참고인 신청, 왜 논란이 되었나요?
rightTalking
임오경 의원은 협회와 국가대표팀, 해외 축구 시스템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손흥민과 황희찬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혁신은 무의미하며, 청문회가 한쪽의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두 선수의 소속팀 경기 일정과 겹쳐 참석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청문회의 본질인 협회 운영 및 감독 선임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현역 선수를 부르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를 '정치 쇼'로 비판하며 선수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거나 협회의 부실을 덮으려는 의도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손흥민

#황희찬

#대한축구협회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5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7:20
관심 끌어서 결국 본인 유명세 올리는 데에만 집중하는 정치꾼 행보.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7.10 06:56
임오경참 일차원적이다…. 저런 생각의 깊이로 국회의원 어떻게 하지???? 민주당도 거를사람좀 걸러라…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10 05:38
정몽규 4선 당선에 너가 일등공신 아니었냐? 아직도 축협편을 두기 위해 선수들을 불러 물타기를 시도한 넌 민주당에 있을 자격 없는 인간이다. 체육 협회 관련해서 손 떼라.
thumb-up
11
thumb-down
0
매일신문
44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4:29
손흥민이 한가하냐? 더불당이 부른다고 비행기 타고 오게?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7.10 02:56
굳이 선수들까지 호출해서 청문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그렇다면 국민들에게 부실하고 무능하고 부패한 국회의원에 대한 청문회를 열 자격을 달라.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10 02:39
저런거 누가 뽑아줬냐
thumb-up
10
thumb-down
0
국민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8:08
임오경도 청문회에 못나오게 해라.. 모지란데다 축협 끄나풀이더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7.10 08:28
축구협회 청문회인데 현역 선수를 불러? 선수가 잘도오것다. 핸드볼 아지메 국개의원 되더니 눈에 뵈는게없으세요? 우짜던지 이기회에 인지도 한번 올려볼라고. 뇌를 폼 으로 달고 다니시나요??아님 걸을때 중심 잡을려고 머리달고 다니세요?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7.10 07:41
임오경 그냥 놔두면 안됩니다.. 축협이라 모종의 뭐가 있었는지.. 왜 논점흐리게 손흥민 부르려고 했는지 저여자 통장내역 휴대폰 등등 조사해야합니다...
thumb-up
16
thumb-down
0
속보
오늘 09:12 기준
1
3시간전
[속보]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 "이중기소 아냐"
2
5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11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확정"
4
22시간전
[속보] 요르단 "이란발 미사일 감지…경보 발령"
5
22시간전
[속보] 이란 매체 "부셰르 원전 주변부, 미군 발사체에 피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