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K하이닉스

#JP모건

#나스닥

#ADR

#태극기

JP모건 본사에 '초대형 태극기' 떴다…SK하이닉스 美 증시 입성 환영

logo

뉴스보이

2026.07.10. 17:29

JP모건 본사에 '초대형 태극기' 떴다…SK하이닉스 美 증시 입성 환영

간단 요약

JP모건 본사에 걸린 태극기는 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 축하와 환영의 의미입니다.

JP모건은 SK하이닉스 ADR 상장 공모 주관사이며, 수요 예측도 흥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시장 입성을 축하하는 초대형 태극기 조명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맨해튼의 270 파크 애비뉴 건물 꼭대기에 태극기를 형상화한 불빛이 켜졌습니다. 이 건물은 423m 높이로 뉴욕에서 6번째로 높은 초고층 타워이며,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의 본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 씨티그룹, 골드만삭스와 함께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공모 주관사를 맡았습니다. 앞서 진행된 SK하이닉스 ADR 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공모 모집 물량의 7배가 넘는 자금이 몰리며 큰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상장 주관사인 JP모건 측이 수요예측 흥행을 축하하고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증시 입성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본사 건물에 태극기 조명을 켠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8:40
엘지반도체는 통탄할 일이다 ㅋ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0 08:35
축하해야 돼?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7.10 09:33
오 멋지네요. 축하합니다.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겠네요. 운동이나 하러 가야겠음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7:59
얼마운 고마운 나라냐! 매년 수조원을 알아서 내어주는 현금 인출기 나라인데 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0 07:45
현재 자본주의 백작들이 2,000억 원짜리 보너스 파티를 열어준 '최고의 호구이자 VIP'인 SK하이닉스와 대한민국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려도 모자랄 판이긴 하지. 나조차도 국뽕(?)이 차오르네. 주모~!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0 08:28
7H한민꿔 주식 호구들 많이 들어오라는 광고네.
thumb-up
0
thumb-down
1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8:56
축하 합니다 하이닉스 계속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기업으로 승승 장구 하길 국민의 한사람 으로 응원 합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7.10 09:07
하이닉스 대단합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10 09:23
쾌거네요~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10:13 기준
1
49분전
[속보]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채권자 75% 이상 동의
2
54분전
[속보] 중국 상무부 "오늘부터 헬륨 수출 일시 금지"
3
4시간전
[속보]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 "이중기소 아냐"
4
6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2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확정"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