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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에 7시간 방치” 경찰견 2마리 숨지게 한 美 경사 동물학대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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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7:29

“순찰차에 7시간 방치” 경찰견 2마리 숨지게 한 美 경사 동물학대 혐의 기소

간단 요약

뉴저지주 세일럼 카운티에서 경사5월 29일 경찰견 두 마리를 방치했습니다.

차량 시동과 비상 시스템이 꺼진 채 고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부검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에서 경찰견 두 마리를 순찰차에 약 7시간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보안관실 경사가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세일럼 카운티 보안관실 소속 코디 헨더슨 경사는 지난 7월 7일 동물학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헨더슨 경사는 지난 5월 29일 자신이 돌보는 경찰견 두 마리를 약 7시간 동안 차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차량은 시동이 꺼져 있었고 창문도 모두 닫혀 있었으며, 차량 내부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졌을 때 경고를 보내는 비상 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부검 결과 숨진 4살 벨지안 말리노이즈 립과 6살 스프링어 스패니얼 부머는 고체온증열사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건 당일 세일럼 지역의 최고기온은 화씨 81도(약 27.2도)였습니다. 헨더슨 경사는 기소 이후 직무가 정지되었으며, 오는 7월 30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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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6:45
... 좁은 공간에서 너무 고통스러웠겠어요...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 하늘에서 자유롭게 지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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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8:39
햄버거 먹는 백인들이 은근히 잔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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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6:20
죽일려고 작정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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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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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05
어떡해 ㅠ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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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17
한국도 동물법좀 제발 강화해주세요. 제발요 제발 부탁드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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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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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9:01
불쌍해 얼마나더워쓸가요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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