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각지에 발효됐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10일 오후 4시를 기해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순으로 운영되며, ‘관심’은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이번 조치로 전남광주,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 지역은 ‘경계’에서 ‘관심’으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 경남 지역은 ‘주의’에서 ‘관심’으로 낮아졌습니다. 제주는 기존 ‘관심’ 단계를 유지합니다.
산림청은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근무를 지속하며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예상보다 많은 강우가 발생할 경우 산사태 위기경보를 즉시 높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정종우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최근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산림 주변 야외활동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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