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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물폭탄에 758명 대피, 1명 실종…시설 피해 453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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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09:35

중부지방 물폭탄에 758명 대피, 1명 실종…시설 피해 453건 발생

간단 요약

758명 대피자 중 65명은 임시주거시설에 머물고 있습니다.

경북 영주 70대 남성 1명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758명이 대피하고 453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국 7개 시도 25개 시군에서 508세대 758명이 일시 대피했습니다. 이 가운데 693명은 귀가했으며, 65명은 임시주거시설에 머물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는 경북 영주에서 하천 급류에 휩쓸린 70대 남성 1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시설 피해는 공공시설 359건, 사유시설 94건으로, 수목 전도, 도로 침수, 토사 유출, 주택 침수 등이 대부분입니다. 농작물 피해는 436.2㏊에 달하며, 대부분 충남에서 발생했습니다. 충북 옥천, 강원 영월 2곳, 충남 천안과 공주 등 총 5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10일 오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충남 천안이 267.1㎜로 가장 많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오후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여 비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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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13
4대강사업으로 홍수피해없애고 그보를 다시해체해서 다시 홍수피해를 얻네 ㅋㅋㅋㅋ보를왜해체하냐 해체 동의한지역들 누굴탓하겠냐..받아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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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0:38
조난자 1명 조속히 구조 됐으면 좋겠습니다. 해병대원 1명 급류 휩쓸려 사망했을 때는 대통령과 군 관련자들 모두 책임지라고 g 랄 발광에 아직도 재판중인데 ㅉ 뭣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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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9 23:42
4대강 사업으로 홍수피해가 줄어드는데 기여를 한건 사실임..폭우대비는 언제나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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