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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사건 기록 제공 결정에도…검찰 내부 "공판기록 열람 근거 없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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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7:52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사건 기록 제공 결정에도…검찰 내부 "공판기록 열람 근거 없다" 반발

간단 요약

서울중앙지검은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에 대장동 사건 기록을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 등은 조사단 활동의 적법성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산하 진상조사단이 사건 기록 확보를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중앙지검대장동 사건 등 4건의 기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조사단의 기록 확보 활동을 둘러싼 적법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봉숙 서울고검 검사는 조사단의 활동이 검사 신분을 이용한 부적절한 권한 행사이며, 범죄 수준의 위법행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대법원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재판기록 열람등사 요청을 불허했습니다. 김성동 대검 감찰부장과 전직 지검장들도 조사단 활동의 절차적 문제와 법적 근거 미비를 지적하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조사단은 대법원에 재신청할 예정이며, 오는 13일 서울중앙지검으로 사무실을 옮깁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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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9:21
공소취소를 주장한 사람을 진상조사단에 넣어두고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 진행중인 재판에 대해 검사의 수사기록과 증거, 방향을 들여다보고 공소취소의 가닥을 잡겠다는 수작. 미래위가 아니라 공소취소위원회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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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9:52
법치주의를 전과5범 보양식으로 바치네... 너희 나중 무서운 심판 받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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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9:47
피고인 한 넘의 재판을 지우기 위해 사법부의 근간을 무너뜨린 더불어범죄당 국개들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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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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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4:04
범죄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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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55
G이이뢰ㅡ알 났네 구속시간으로 따져서 탈옥시킨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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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47
돈없으면 10만원에도 시l키는일 한다. 누구에겐 큰돈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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