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이 2029년까지 구축됩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총 30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청주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오송, 오창, 옥산산단을 연계하여 첨단반도체 제조 AX 확산 기반을 마련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AX 대표 선도공장 구축, AX 종합지원센터 설치·운영, 제조 인공지능 서비스 제공 및 확산, 전문인력 양성 등이 있습니다.
㈜심텍은 반도체 PCB 공정 AX 선도공장을, ㈜네패스는 반도체 웨이퍼레벨 패키징 제조 AX 선도공장을 조성합니다. ㈜네오텍은 PCB 적층 AX 실증공장으로 참여하며, AX 종합지원센터는 충북청주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8층에 구축됩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주관하며, AI 기술 적용을 통해 불량률 30% 감소, 생산성 및 품질 30%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제유발효과 514억 원과 고용창출효과 100여 명도 예상됩니다.
신용한 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이 충북이 중부내륙권 산업 인공지능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충북도와 청주시,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달 말 산업통상부와 협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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