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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서열 갈등, 결국 경찰 수사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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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8:37

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서열 갈등, 결국 경찰 수사로 번져

간단 요약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위원장이 대한항공 조종사 능력을 비하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이 내용이 블라인드에 퍼져 대한항공 조종사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여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과정에서 불거진 양사 조종사 간의 승진 서열 갈등이 경찰 수사로 이어졌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최도성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APU) 위원장을 지난 8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최도성 위원장은 지난 5월 아시아나항공 사측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해당 공문에는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한 민간 출신 조종사들은 능력이 뛰어나 아시아나항공에 먼저 입사했으며, 아시아나항공에서 탈락한 지원자들이 대한항공에 입사한 경우가 많다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공문이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알려지자 대한항공 조종사노조(KAPU) 소속 민간 경력 조종사 일부가 최도성 위원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 측은 최 위원장이 공문을 사측에 보냈을 뿐, 온라인에 직접 게시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명예훼손죄 성립의 핵심 조건인 공연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2024년 12월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완료했으며, 2024년 12월 통합사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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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4:49
전 세계적으로 항공사 조종사들의 서열은 시뇨리티 (회사 입사일 순) 으로 정해집니다. 아시아나의 경우 회사가 망해서 대한항공으로 흡수합병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전 세계 트렌드인 시뇨리티 기준으로 하면 간단하게 정리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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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4:49
2명이상 보면 공연성이지 갠톡으로 보낸거도 아닌데 뭘 입증을 하니 마니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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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5:36
공정성의 잣대를 공정하게 적용하면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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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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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10:12
조선놈들은 급나누고 계급정하는거 하나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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