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태 '대북송금 제3자 뇌물' 혐의, 1심서 유·무죄 다시 따진다
뉴스보이
2026.07.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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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01:4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전 1심이 '이중 기소'로 공소 기각했으나, 항소심에서 재판을 다시 열라고 결정했습니다.
이재명 당시 지사의 방북 비용 등 800만 달러를 북한에 대납한 혐의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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