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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어준 '여고생 피살, 몇 건씩 있는 사건' 발언에 "금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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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1. 14:15

국힘, 김어준 '여고생 피살, 몇 건씩 있는 사건' 발언에 "금수 같아"

간단 요약

김어준은 '장윤기 사건'에 대해 '1년에 몇 건씩 있는 사건'이라 발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검찰 보완수사로 밝혀진 사건을 정파적 이익에 활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인 김어준이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인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이런 정도 사건은 1년에 몇 건씩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라고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1일 논평을 통해 김어준의 발언이 '정파적 이익을 위해 비극을 난도질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성훈은 '천인공노할 강력 범죄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피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윤기 사건이 경찰이 놓치고 부실하게 묻어버릴 뻔했던 강간 목적 살인의 전말을 검찰의 보완수사가 있었기에 밝혀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어준의 말대로 끔찍한 사건이 자주 일어난다면, 이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더욱 철저하게 존치되어야 할 강력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김어준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장윤기 사건 자체는 문제가 될 만한 사건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정도의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는데 최근에 한 일주일 상간으로 거의 모든 언론에서 탑을 장식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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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6:15
그래. 소위 진보, 좌파들의 민 낯이다. 우덜끼리는 괞찮다. 성추행도, 살인도 우리 편이 하면 좋은 것이다. 대통령고, 정부도 민주당도 입 꾹 다물고 모르쇠로 간다. 축구협회, 생리대엔 가볍게 입 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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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6:04
이런 사건은 일년에 몇건씩 일어나는 그런 사건인데 왜 언론에서 이렇게 극성을 부리냐,,,,뭐 이런 뜻이냐? 너도 만약 딸이 있다면 장윤기 같은 놈을 만나 무참히 살해 되었을때 내가 그 말을 꼭 네놈 면전에서 되돌려 주마. 그때 네 얼굴 꼬라지를 꼭 확인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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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5:59
신기한건 온갖거에 불편해하던 사람들이 이런 패륜막말에는 모른척한다는거. 하긴 자기편이면 특수강간범도 옹호해주는 인간들인데 말해 뭐하나. 대한민국 진보란 존재는 그냥 위선 한스푼 섞은 일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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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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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5:37
저것들 원래 저런것들 맞았다니까. 애초에 저것들은 사람 목숨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이용가치가 중요 했던거야. 세월호, 이태원, 채상병 은 골라서 이용해먹고 무안공항, 예비군, 여고생 은 불편불편 한거지. 저것들한테 진심이라든지 사람의 마음이라든지 그딴 거 첨부터 눈꼽만끔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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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4:27
범죄수사를 보완해서 죄를 벌주겠다는건데 이걸 반대하는 사람은 왜 일까요? 범죄자 이거나 공범 외에는 없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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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6:00
금수보다 못한 인간 "김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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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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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5:56
어주니..인간이아니라 고릴라입니다..방송가에서 퇴출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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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6:02
김어준 “장윤기급 사건 매년 몇 건”…‘과잉보도’ 주장..김어준은 보완수사에 뭐가 두려운가? 뒤가 구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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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 06:05
좌파들에게는 성폭행.성추행.정도의 일은 비일비재하다는것이다...이런집단이 정권을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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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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