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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검찰개혁 마지막 고비…예외 허용은 원칙 훼손"
뉴스보이
2026.07.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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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14:2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추미애 지사는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예외를 두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 간부 아들 살인사건 등 특정 사안으로 개혁을 미룰 핑계가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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