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뉴욕타임스

#미국 법무부

#도널드 트럼프

#에어포스원

#언론의 자유

미 법무부, '새 에어포스원 보안 우려' 보도 NYT 기자들에 소환장 발부

logo

뉴스보이

2026.07.12. 05:06

미 법무부, '새 에어포스원 보안 우려' 보도 NYT 기자들에 소환장 발부

간단 요약

법무부는 연방 형법 위반 혐의로 소환장을 발부했으며, NYT는 취재원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NYT는 언론 자유 침해를 주장했고, 법무부는 정보 유출자 수사가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 전용기(에어포스원) 보안 우려를 보도한 뉴욕타임스(NYT) 기자들에게 연방 대배심 출석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NYT는 현지시간 11일, 기자들이 15일 출석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전날 법무부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환장에는 구체적인 내용 없이 연방 형법 위반 혐의가 이유로 적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후 새 에어포스원 대신 옛 에어포스원을 이용한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지했습니다. NYT는 새 에어포스원에 첨단 미사일 방어 능력 등 방어용 대응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했기 때문이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앞서 연방수사국(FBI) 고위 당국자는 NYT에 국가안보를 이유로 기사 게재 재고와 정보 출처 공개를 요구했으나, NYT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소환장을 발부한 제이 클레이턴 뉴욕 맨해튼 연방 지검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정보국(DNI) 국장으로 지명한 인물입니다. NYT 변호인은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자 정부의 불투명한 운영을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위축시키려는 시도라고 반발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성명에서 기자가 아닌 기밀 정보 유출자를 표적으로 한 정상적인 법 집행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21:58 기준
1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의 대화 요청 동의했으나 휴전 종료 단호히 통보"
2
1일전
[속보]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발부
3
1일전
[속보]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채권자 75% 이상 동의
4
1일전
[속보] 중국 상무부 "오늘부터 헬륨 수출 일시 금지"
5
1일전
[속보]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 "이중기소 아냐"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