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U

#철강

#여한구

#현대제철

여한구 "EU 신철강 쿼터 최대한 활용" 산업부, 제철소 찾아 애로 청취

logo

뉴스보이

2026.07.13. 09:57

여한구 "EU 신철강 쿼터 최대한 활용" 산업부, 제철소 찾아 애로 청취

간단 요약

EU는 역내 철강 보호를 위해 수입 제품 무관세 할당량을 46% 축소하고 초과 물량에 50% 관세를 적용합니다.

한국은 전용 쿼터 207만3천 톤을 확보했고, 정부는 통상 환경 변화에 업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13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충남 당진시에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하여 유럽연합(EU)의 신철강 조치 시행에 따른 국내 철강업계의 애로사항과 수출 여건을 점검했습니다. EU는 지난 1일부터 역내 철강산업 보호를 위해 수입 제품 무관세 할당량을 46% 축소하고, 이를 초과하는 물량에 50%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EU와의 협상을 통해 전용 쿼터 207만3,000톤을 확보했으며, 이는 기존보다 19.7% 감소한 수치입니다. 또한, 국가 간 경쟁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공용 쿼터 173만6,000톤도 존재합니다. 산업부와 현대제철 측은 EU 신철강 조치의 세부 운영 방식, 한국의 전용 및 공용 쿼터 활용 방안, 품목별 대EU 수출 여건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주요국의 철강 수입규제 움직임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여한구 본부장은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며, EU의 신철강 조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통상환경 변화에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필요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